[붕괴, 스타레일] 장르의 경원 천사님을 드림 서사로 모시려고 합니다.
https://youtu.be/G18HvhWup8E?si=xW6MGbitrMFF0GFY
저는 성인 여성으로 천사님들 또한 같은 여성이셨으면 해요. 나이는 최소한 고등학생 이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대학원생으로 한국과 시차가 14시간 가량 나는 곳에 거주 중입니다. 그래서 답장 텀이 조금 있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워낙 야행성인지라 대화의 핑퐁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고 답장도 그렇게 느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요.
그만큼 천사님들도 여유를 갖고 천천히 답장을 주셔도 좋아요. 소소한 일상 공유를 할 만큼 편안한 사이가 되고 싶어요. 우리 느긋하고 오래 좋은 인연을 이어가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 혹은 천사님들과 어울리는 음악과 글귀를 종종 올리기도 하는데요. 그냥 저의 소소한 애정 표시입니다 ㅎㅎㅎ 만약 천사님 또한 공유해주신다면 정말 환영할 것 같아요.
바쁘실 때는 아주 짧게 일상을 공유하는 정도도 무척 좋으니 편히 생각해주세요. 만약 사정이 생겨서 잠깐 쉬셔야 한다면 마음 편히 말씀 해주세요.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